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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AI저널</title>				<!-- RSS의 제목 -->
		<link>https://www.aiarchijournal.com/?r=s083047</link>				<!-- RSS를 제공하는 사이트의 대표 URL -->
		<description>건축AI저널</description>		<!-- RSS파일의 간략한 설명 -->
		<language>ko</language>						<!-- RSS의 언어 타입 (ko => 한글) -->
		<pubDate>2026-07-14 13:20:06</pubDate>		<!-- RSS파일의 생성 시간 -->

		<item>
			<title><![CDATA[오픈AI '소라 2' 돌풍, AI 영상 시장 판도 흔든다 - 건축AI저널]]></title>
			<link>https://www.aiarchijournal.com/news/43241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사진=App Store)오픈AI가 획기적인 영상 생성 AI '소라 2(Sora 2)'를 출시하며 글로벌 기술 업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단순한 텍스트 입력만으로 물리 법칙까지 정교하게 구현하는 영상을 만들어내는 성능과 사용자 참여를 유도하는 소셜 기능을 앞세워 영상 콘텐츠 시장의 지각변동을 예고했다.오픈AI가 최근 공개한 영상 생성 AI 모델 '소라 2'가 출시 3일 만에 미국 앱스토어 1위에 오르는 등 초기 시장 반응이 폭발적이다. 현재 일부 국가에서 초대 코드(Invite Code)를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코드를 구하기 위한 품귀 현상까지 벌어지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국내에서도 소라 2를 활용해 제작한 '추석 인사' 영상 등이 SNS를 통해 공유되며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소라 2'의 핵심 경쟁력은 텍스트를 영상으로 변환하는 탁월한 능력에 있다. 사용자가 &quot;카페에 앉아있는 여성이 고양이를 쓰다듬으며 한국어로 '귀엽다'고 말한다&quot;와 같이 구체적인 상황을 입력하면, 해당 장면에 맞는 영상과 음향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특히 물리 법칙을 정확하게 반영해 농구공이 골대를 맞고 튕겨 나가는 자연스러운 움직임까지 구현하며 이전 모델들과 차별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오픈AI 'Sora 2' 화면, 사진=OpenAI이번에 함께 공개된 소셜 앱의 '카메오(Cameo)'와 '리믹스(Remix)' 기능은 영상 AI의 활용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적 기능으로 주목받고 있다. '카메오'는 사용자 본인의 모습을 영상에 삽입할 수 있는 기능이며, '리믹스'는 다른 사람이 만든 영상을 기반으로 손쉽게 2차 창작을 가능하게 해 콘텐츠의 무한한 확장을 유도한다. 이는 AI를 단순한 생성 도구를 넘어 '소통과 창작의 플랫폼'으로 진화시키려는 오픈AI의 전략으로 풀이된다.다만, 현재 기술 수준의 한계점도 명확하다. 생성되는 영상이 10초 길이로 제한되어 있고, 해상도 역시 HD급이라는 점에서 상업적 고품질 영상 제작에는 제약이 따른다. 또한, 결과물에 간혹 노이즈가 발생하는 문제도 개선해야 할 과제로 지적됐다.업계 전문가들은 '소라 2'가 일부 한계에도 불구하고 영상 제작의 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췄다고 평가했다. 향후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길이 및 해상도 제한이 해결될 경우, 1인 미디어와 광고 시장을 비롯한 콘텐츠 산업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12:01: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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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AI '소라 2' 돌풍, AI 영상 시장 판도 흔든다 - 건축AI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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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도시의 감성을 묻다,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개막 - 건축AI저널]]></title>
			<link>https://www.aiarchijournal.com/news/43027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주제전 ‘휴머나이즈 월’ 일부 ⓒ최용준26일, 서울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올해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이 총감독을 맡아 '매력 도시, 사람을 위한 건축'이라는 근원적 질문을 던진다. 오는 11월 18일까지 이어질 이번 비엔날레는, 삭막한 현대 도시의 대안으로 '감성'과 '인간미'를 회복하는 건축의 사회적 역할을 탐구하는 지적 여정이 될 전망이다.이번 비엔날레의 핵심은 기능과 효율성이라는 기존의 도시 건축 패러다임에 대한 성찰에서 출발한다. 총감독 토마스 헤더윅은 &quot;건축은 사람들을 한데 모으고 존중받는 감정을 느끼게 하는 출발점&quot;이라고 강조하며, 건축물의 외관이 시민의 일상에 즐거움과 따뜻함을 선사해야 한다는 철학을 제시했다. 이는 건축을 단순한 구조물이 아닌, 도시의 표정을 만들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핵심 매개체로 바라보는 시각이다.주제전은 이러한 철학을 가로 90m, 높이 16m에 달하는 거대한 조형물 '휴머나이즈 월(Humanise Wall)'을 통해 물리적으로 선언한다. 또한 시민과 디자이너 24개 팀이 참여한 '일상의 벽'은 '사람 중심 도시건축'이라는 메시지를 구체적인 작품으로 풀어내며 관람객의 공감을 유도한다. 도시의 감성 회복이라는 화두는 비단 서울만의 이야기가 아니다.도시전에서는 켄고 쿠마, 헤르조그 &amp;amp;amp; 드 뫼롱 등 세계 건축계를 이끄는 거장들이 참여하여 뉴욕, 도쿄, 취리히 등 세계 21개 도시의 최신 건축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이를 통해 각 도시가 어떤 방식으로 고유의 정체성과 인간적 가치를 건축에 담아내고 있는지 비교 분석할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서울전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파노라마 전시로 서울의 건축적 자산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9월 26일부터 11월 18일까지 54일간 개최, 사진=서울시이번 비엔날레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살아있는 담론 형성의 장으로 기능한다. 27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글로벌 개막포럼을 시작으로, 총감독의 강연, 건축가와 함께 서울 도심을 달리는 '아키런', 드로잉 테라피 등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임창수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이 언급했듯, 이번 행사는 서울이 세계 건축 수도로 도약하는 플랫폼이자, 시민 참여로 도시를 더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드는 축제가 될 것이다.]]></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11:43: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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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의 감성을 묻다,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개막 - 건축AI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26/29f66cec989575f9cc67d24602a06497112833.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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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시아 건축 미래, 17년 만에 인천 송도서 열린다 - 건축AI저널]]></title>
			<link>https://www.aiarchijournal.com/news/42460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제21회 아시아건축사대회(ACA 21) 사진=송도컨벤시아아시아 건축계의 미래를 조망하는 최대 축제인 '제21회 아시아건축사대회(ACA 21)'가 8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막을 올렸다. 17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24개국 2만여 명의 건축 전문가들이 모여 '더 나은 내일(A Better Tomorrow)'을 주제로 지속가능한 도시와 건축의 방향성을 논의한다.아시아건축사협의회(ARCASIA)가 주최하고 대한건축사협회(KIRA)와 인천광역시가 주관하는 제21회 아시아건축사대회(ACA 21)가 9월 8일부터 12일까지 닷새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행사는 2008년 이후 17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대규모 국제 건축 교류의 장으로, 국내 건축계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대회 기간 동안 송도컨벤시아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학술 및 교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국내외 저명인사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특별강연, 전문 포럼, 실무 워크숍 등이 마련됐으며, 아시아 건축계의 권위 있는 상인 'ARCASIA 건축상' 시상식이 10일 열려 참가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미래 건축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차세대 리더들이 비전을 공유하며, 별도로 열리는 'ACA-21 학생 잼버리'에서는 전문가 피드백, 현장 탐방 등 실무 중심의 워크숍이 진행된다. 또한 ‘플러그-인 건축’을 주제로 한 학생설계공모전(SDC 2025) 수상작도 행사 중 발표될 예정이다.개최지인 인천의 특성을 살린 현장 연계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하다. 참가자들은 스마트시티의 모델인 송도와 역사적 구도심인 제물포 일대를 탐방하며 도시의 과거와 미래를 동시에 체험하게 된다. 인천광역시장은 &quot;지속가능성과 스마트 기술을 품은 도시 인천에서 아시아 건축의 미래를 논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quot;고 밝혔다.이번 대회를 통해 아시아 24개 회원국 건축사들의 전문적 교류가 한층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홍콩건축사협회(HKIA) 등 각국 단체들은 별도의 심화 교류 및 투어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이번 행사가 아시아 건축계의 연대를 강화하고 새로운 담론을 형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전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9:35: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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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술과 예술의 경계에서… ‘쉼의 온도’로 풀어낸 감성 혁명 - 건축AI저널]]></title>
			<link>https://www.aiarchijournal.com/news/42136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제4회 CANVAS 아트전 ‘쉼의 온도’ - 홍보 포스터속도를 미덕으로 삼는 일상에서, 멈춤은 사치가 아니라 회복의 기술이다. 제4회 CANVAS 아트전은 ‘쉼의 온도’라는 명확한 키워드로 이 회복의 감각을 불러낸다. 총괄 김진수 작가와 37인의 공동 전시는 기술을 과시하지 않고, 인간의 정서에 초점을 맞춘 작품들로 관람 동선을 차분히 정리했다. 눈길을 단숨에 잡아끄는 화려함보다, 시선을 오래 머물게 하는 잔향—그 여운으로 관람객의 속도를 낮춘다.이번 전시는 감성 회화와 디지털 일러스트를 중심에 두고, 작가 고유의 감성과 관점을 캔버스에 응축해 보여준다. 화면을 빠르게 훑는 감상 대신, 작품 앞에 서서 미세한 변화를 ‘읽어내는’ 시간이 권유된다. 텍스처의 농담과 붓결의 층위, 명도·채도의 세밀한 그라데이션, 반사광이 만들어내는 미묘한 번짐까지—형식보다 감각의 밀도를 끌어올리는 선택들이다. 작품들은 소란스럽지 않다. 그러나 오래 볼수록 색면의 리듬과 빛의 호흡이 드러나며, 관람객은 자연스레 자신의 내적 속도를 조정하게 된다.김진수 작가의 큐레이션 철학은 간결하다. 빠르게 진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도 사랑·치유·쉼·행복 같은 오래된 단어는 여전히 유효하고, 예술은 그 단어들에 온도를 부여하는 일이라는 것. 그래서 작품들은 기술적 설명을 앞세우지 않는다. 대신 감성이 남긴 흔적과 색의 균형, 장면 사이의 간격 같은 ‘감성의 장치’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결과적으로 전시장은 과장된 스펙터클 대신 잔잔한 힐링의 공기가 퍼지는 공간으로 완성된다.하이라이트는 8월 30일(토) 13:00–16:00 열리는 비전공유회다. 참여 작가들이 제작 과정에서의 선택과 수정의 기록, 감정의 층위를 시각 언어로 번역하는 방식 등을 공개한다. 같은 날 공개되는 동명 아트북 『쉼의 온도』는 전시에 출품된 작품들을 수록했다. 작품마다 짧은 소개 문구를 붙였고, 참여 작가 프로필을 함께 실었다. 관람 이후에도 독자가 각자의 속도로 감상을 이어가도록 한 편집 구성이 특징이다.디지털 과잉과 피로의 시대에 ‘쉼’은 도피가 아니라 감각의 재정렬이다. 이번 전시는 거창한 결론을 요구하지 않는다. 다만 “당신의 하루는 어떤 속도로 흘러가고 있는가”, “지금 마음의 온도는 몇 도인가”라는 질문을 조용히 건넨다. 답은 개인의 몫이지만, 전시장에 흐르는 느린 호흡이 그 답으로 향하는 첫 단서가 된다.제4회 CANVAS 아트전 &amp;amp;amp; 비전 공유회 포스터[관람 정보(Information)]- 행사명: 제4회 CANVAS 아트전 ‘쉼의 온도’- 주제: 쉼의 감정과 온도를 기록하는 디지털·아날로그 융합 전시- 기간/장소: 서울 종로구 돈화문갤러리- 주요 프로그램: 8월 30일(금) 13:00~16:00 비전공유회- 참여: 총괄 김진수 작가 외 37인- 출간: 아트북 『쉼의 온도』 동시 공개- 관람 안내: 무료 관람과속의 일상에서 잠깐의 멈춤은 사치가 아니다. 이 전시는 그 사실을 미학으로 증명한다. 화려함이 잔잔히 스며드는 공간, 그 안에서 관객은 자신만의 ‘쉼의 온도’를 재측정한다.]]></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12:04: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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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과 예술의 경계에서… ‘쉼의 온도’로 풀어낸 감성 혁명 - 건축AI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8/27/0136fd3c7c097912c8c74f3103ed6783114841.png</url> 
              <link>https://www.aiarchijournal.com/news/4213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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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경업계도 이제는 플랫폼 시대… ‘조경홈’ 1기 파트너십 모집 개시 - 건축AI저널]]></title>
			<link>https://www.aiarchijournal.com/news/41910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조경업계 디지털 전환 가속화, 국내 최초 조경 O2O 플랫폼 ‘조경홈’조경업계에서도 디지털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다. 조경 중개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조경홈’이 1기 파트너사 모집에 나서며 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전통적으로 입소문과 오프라인 영업에 의존하던 조경 시장이 온라인 중심의 효율적 영업 생태계로 전환되는 신호탄이라는 평가다.조경홈은 조경 시공·설계 전문 업체와 고객을 온라인으로 직접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고객은 검증된 전문가를 간편하게 찾을 수 있고, 업체는 별도의 영업 활동 없이도 안정적인 수주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 온라인 포트폴리오, 프로젝트 매칭, AI 디자인 추천 기능을 갖춘 통합 솔루션으로 설계된 점이 강점이다.플랫폼은 8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이달 31일까지 1기 파트너사를 모집한다. 신청은 온라인 네이버 폼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로 가능하다. 선정 기업은 플랫폼 내 우선 노출 혜택과 맞춤형 교육·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초기 파트너에 한해 조경 수수료 전액 면제라는 파격 조건도 제공된다.플랫폼이 바꾸는 영업 구조그동안 다수의 조경 전문 기업은 기술력과 시공 경험에도 불구하고 고객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전단지·입소문·인맥에 의존하는 방식은 한계가 컸고, 온라인 마케팅은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았다. 조경홈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며 업체가 본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시한다.이노어스 파트너사 모집 포스터초기 파트너사 위한 실질적 혜택조경홈은 1기 파트너에게 △수수료 면제 △업체 페이지 우선 노출 △플랫폼 자체 홍보 채널 활용 △실무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특히 중소 규모 기업 입장에서는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할 기회가 될 전망이다.조경 디지털화의 기폭제조경홈의 도입은 단순한 중개를 넘어 업계 디지털화를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 고객은 모바일 환경에서 손쉽게 상담·계약을 진행할 수 있고, 기업은 전국 단위의 수주 확장이 가능하다. 프로젝트 진행 현황 관리와 고객 피드백 축적 기능도 지원해 서비스 표준화와 품질 강화를 동시에 꾀한다.김승용 이노어스 대표는 “조경업계의 우수한 기술력과 경험이 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며, “조경홈은 단순 플랫폼이 아닌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하는 비즈니스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업계에서는 조경홈이 디지털 전환 흐름 속 ‘조경업계의 판을 바꾸는 주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15:25: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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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경업계도 이제는 플랫폼 시대… ‘조경홈’ 1기 파트너십 모집 개시 - 건축AI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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